
추모사업 게시판
| [답글][re]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
| 짱가|2008-06-18 |
| 그날 추모제 사회를 보았던 성미산학교의 학부모, 짱가입니다. 유림양의 글을 보며 가슴을 쓸었습니다. 마음이 짠하네요. 너무 고맙고 대견하기도 하고요. 사람은 누구나 큰 일을 닥치면서 성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런 생각에 동의합니다. 유림양이야말로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마음 속에 담아낸 것 같습니다. 이미 그들은 유림 양의 삶 깊숙이 내려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림양의 글을 다시 읽어 보렵니다. 매일 읽고 싶어질 것 같아요. 안녕. |
| 다음글 | 추모제 때, 촌닭들의 음악과 함께 낭독했던 글입니다. |
| 이전글 |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