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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네요 ㅎ
박경현|2010-08-30
요즘들어 진짜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올해 보따리는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이번 추모제를 준비하면서 작년에 제가 생각했던것 들을 다시 생각해 봤어요. 지금 계신 선생님들 모습이 철환쌤이실 것 같고 옆에 있는 친구와 동생이 태재 누리 정훈이의 모습일 것 같아요. 어느새 몇 시간만 지나면 보따리 보고회와 추모제가 시작하네요 저는 보따리를 하면서 제가 잘 안되는 모습들을 보게 되요. 그전에도 후에도 볼수 있는 기회가 많을 텐데 신경을 잘 못쓰나봐요.. 어쩐지 횡설수설 하게 되는 듯하군요,;; ㅎㅎ 그럼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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