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
정선희|2009-12-09
언제나 그렇듯이 예술제와 함께 겨울이 깊어 진다. 오늘을 비까지 오시네. 남아 있던 나뭇잎들도 이젠 다 떨구어 지겠네. 잘 지내지? 사는건 바빠지는데 마음 둘 곳은 점점 없어지는 것 같으다. 이렇게 오면 항상 웃는 모습들 아니, 니들 떠올리면 항상 웃는 모습들이다. 정훈이가 좀 덜 웃지.ㅎㅎㅎ 넌 무표정도 매력적이야.ㅎ 잘 지내자. 예술제 보러와~^^
다음글기뻐해주라!
이전글정말.. 신기한게 말이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