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 그렇게 원하던!
고등 알파한다핫! 빠샤!
내가 감격의 눈물이 찔끔했다는거 아니겠어! 후후후
쬐께 쫌 늦게 깨달은 가장 가치있는 것들
좀더 다져가고 싶었던것들
확실히 하고 싶네 흐흐흐
암튼 기뻐해주라!
그리고 우리학교
이사가기로 했어! 같이 생활했던 남산동 21-8번지 2층이 음...
사실 너무 복작거려;; 낄낄낄
범어사 올라가는길에 경동아파트 있잖어! 그기 옆에 있는 3층건물이야
우다다답게 꾸며서 멋진 아지트로 만들어 버리갔어! ㅋㅋㅋ
음.. 아마 겨울방학때에 이사갈 것 같다 (알아서 도와라 흐흐흐)
예술제는.. 흠
주제는 잡혔는데 대본팀에서 대본이 안나와서 다들 땁땁해 하고있으.
참고로... 나... 대본팀이야;; 낄낄낄
내일쯤 여왕쌤 교장쌤께 하소연 쫌 해야겠따.ㅋㅋㅋ
팍팍 힘 좀 주셔!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