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기도하고 있어요...
허정미|2008-06-16
하루 중에 자연스럽게 이름이 나오고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 함께 했던 일들 중에 웃음이 묻어나는 일들이 하도 많아서 자꾸 자꾸 이야기 해도 없어지지 않네요,.. 너무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면 그 때 쯤이면 이 마음의 아픔들이 그리움들이 사라질 지 모르지만, 너무나 멀어요... 그리고 그냥 이대로 마음에 품고 살아갈 고운 사람들이예요... 모두가 마음 모아서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아직 어리고 철없는 모습의 우리들 이지만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마음이 맑은 네 사람 모두에게 우리 마음이 전달 된다고 믿어요. 그래서 예전에도 지금도 우리는 우다다예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름 불러 봅니다. 정언니, 태사마, 브로콜리, 동동이... 사랑해...
다음글비오는 날이면..
이전글기냥.. 생각이 나서요. 글써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