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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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이면..
류려|2008-06-16
비오는 날마다..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가 너무 그리워 집니다. 지금 그들이 없는 빈자리 많이 허전하고 적응이 안 됩니다. 기타를 보면.. 태재 기타 진짜 잘쳤었는데.. 14살들 보면.. 정훈이도 저렇게 잘 놀고 귀여웠는데.. 남자아이들이 놀고 있을때 .. 누리 저무리에 끼어서 장난두 많이 치고 했는데.. 사무실에 오면.. 철환쌤이 진지하게 영어수업 준비하고 했는데.. 라고 .. 생각 해요 .. 학교에 있으면서..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 애들끼리 서로 얘기하다 철환쌤, 태재 ,누리,정훈이 얘기가 나온면.. \\"그때 진짜 웃겼는데..\\" \\"진짜 좋았는데..\\" 이렇게 그리워서 수없는 그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가 더 보고싶습니다... 지금의 우다다학교가 많이 힘듭니다. 교장쌤의 말하시듯이 이렇게 힘들때 도망가지 말고 옆에서 서로 힘이 되어 주자고...   그래서 우린 서로의 힘이 되어 줄려고 옆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다다는 곧 일어 날 겁니다. 우다다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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