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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추모사업 게시판
2022.02.25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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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To 정훈이 오빠 10년이 넘게 흐른 지금 많은 시간들이 흘러서 이제서야 괜찮아지고 있어. 우리 가족들이 오빠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설날 제사상에 오빠의 밥과 국 음료수에서 술로 바뀐 지금 우린 이제 좋은 추억으로 오빠를 기억할게,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난 지금 현재를 살아가도록 노력할게 그럼 이만 안녕. From 사촌동생인 효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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