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해넘이 해맞이 |
| 허정미|2008-06-18 |
| 2008년이 되었습니다. 2007년 12월 31일 새해가 되기 몇분전부터 우리는 계속 쌤과 애들한테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했어요. 너무 시끄럽지 않았는지요? 잘 보내야 잘 간다고 하죠. 그래서 좋은 곳에 있으리라 믿어요... 1월 1일에 찾아간 범어사에서 아이들과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눈물이 찡한 이름들... 보고 싶습니다.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아... 2008년 새해도 잘 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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