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는 많이 지났지만 이번에 회장을 맡게됐어요~
이걸 왜 얘기하는지... 좀 쑥쓰러운 가봐요~
저는 요즘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신못차리고 있다가 요즘은 좀 차리려고 하고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하는 것도 없이 힘든 것 같아서 더 힘들기도 하구요ㅠㅠ
(오늘 얘기하고 좀 낫긴 해요~)
더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말이죠...ㅎㅎ
어제는 길학교에서 2명이 학교탐방을 한다고 왔어요~
그래서 오늘 지내고 있는데 저한테 인터뷰를 하더라구요~
그 중에 지금 어떤지였나?
그런게 있었는데 제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얘기 해 줬어요~
요즘 있는건 현재에 열심히 살자!! 하는걸로 살고 있어요
다른 것들은 거기안에서 어떻게 하고 어떤 사람이 될건지 같은 거구요~
근데 잘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그리고 저 말고 다른사람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그건 욕심일까요??
아! 욕심도 버려야겠어요~
잘 안되겠지만;;;
그리고 좀 더 솔직해져야 되겠네요~
무엇보다 안그러면 제가 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컴퓨터를 해서 학교 홈피를 들어왔는데
쓰고싶어져서 썼어요~
저는 이래저래 즐거우려고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