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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와 나
한국말잘하는김기영|2010-08-22
우리는 일년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카네기가 한말이래요 이 말은 (그저 제생각과) 8은 다르고 2는 같아요 1년 후면 잊어버린 그런 슬픔은 아니에요 평소에 잊었나 싶어도, 함께놀던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떨어지는걸요 그 기억, 추억, 그대들 간직하느라고 소중한시간을 버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다만 내가, 우리가 슬픔으로만 그대들을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슬픔을 넘어 정신이되고 힘이되고 하나가되고 싶어요 그렇게 간직하고 싶어요 그리고 소심하게 굴지도 않을게요 거침없이 행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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