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뽜이링ㅎ
성아지밥|2010-08-20
. 추모제 얘기로 많은사람들이 자유롭게 모여서 얘기했어요~ 얘기 나누면서, 서로서로 얘기 나누면서 며칠째 되니까 풀어졌던 마음이 단단하고 부드럽게 모아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튼튼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철환쌤~이랑 태재오빠! 누리오빠! 정훈아 다 마음속에 있어!(요)ㅎㅎ 아 정훈아 우리 참 바쁘다ㅋㅋ 여왕쌤이 공부하라셨어!! 그래서 한자.. 쓰고있는데 이거참 그림인지 한자인지 정훈아넌 한자잘쓰냐ㅋㅋㅋ어렵군이거 오늘 나 코피쏟았다...ㅠㅠ 근데 왠지 그러고나니까 피곤도 같이 쏟아버린 거 같애ㅋㅋ ㅎㅎ내일도 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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