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도보의 계절 |
| 화이팅 정심|2010-05-11 |
| 5월이 되고도 파카를 입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던 해에요. 봄인지 여름인지 겨울인지 아직도 날씨는 오락가락 하네요. 어제는 분명 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을 줄 알고 얇게 입었는데 춥네요. 도보의 계절이에요. 도보 준비 시작한지도 보름쯤 되어가고, 출발할 날도 보름정도 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고 보니 그렇다. 하하 영산강 생각 난당. 그때의 아쉬움을 가지고 낙동강으로 가. 다시 돌아 올 것을. 잘 갔다오장. 내일 비 안 왔으면 좋겠당. 모두들 아프지 말자. :-) |
| 다음글 | 우리 도보가요 |
| 이전글 |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