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작은 학교 이야기를 내가 할 자격이 있을까? |
| 서명준|2009-09-23 |
| 작은 학교 이야기를 이제 내가 할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도 원했던 작은 학교 이야기를 내가 할 수 있는 자인지 알 수 없다. 행님과 아들 앞에서... 시간은 흘러 흘러 버렸다... 내 심장이 이렇게도 차가워진지도 모르게 지나가버렸다. 행님~~ 내 요새 맘이 괴롭다...보고 있제? 이사람을 만나도, 저사람을 만나도... 그래, 니 그렇게 한번 살아봐라...좋을끼다...한다...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니는 시부리라고 한다,, 근데, 맘이 뭐같다... 행님 좋아하는 더원1mm, 시원1병 받아서 가고 싶어도, 행님 니도 나한테 그렇게 뭐라카면 어쩌나 해서 쉽게 발이 안떨어진다... 행아!! 내가 진짜 미안타!! 보고싶다.... |
| 다음글 | 어떻게 지내세요? |
| 이전글 | 하늘을 보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