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숙연한 마음으로 한줄 적습니다.
볍씨학교 김병민|2008-06-18
우다다학교 친구들에게... 안녕? 나는 볍씨학교에 다니고 있는 15살(중2) 김병민 이라고 해. 좀 늦긴 했지만, 진우도 탐사 일은 정말 안됐어. 그 4명이 사고를 당한 이유가 정확하지 않아서 언론에서는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기사를 내버리고, 너희들이 디카를 발견해 만든 기사를 만들었을 때는 신문사들이 기사를 실어주지 않고...... 정말 많이 화도 나고 슬펐을 거야. 그래도 나는 그 4명은 너희들한테 정말 고마워 할 거라고 생각해. 그 사람들을 위해 동영상도 만들고 기사도 만들고 지금은 추모 게시판까지 말들었잖아.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정말 고마워 할 거 같아. 그 4명은 너희들이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어할 거야 그 4명은 너희와 다른 곳에 있지만 너희들 마음속에서 같이 있을 거야. 비록 다른학교이고 멀리 있지만 마음은 함께 할께... 2007. 10. 23. 화 김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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