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어렵다..
박정심|2008-06-18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가 힘이 되고싶다는 마음 보여주기가 위로가 되어주기가 어렵지는 않지만 참 어렵다. 그저 마음가는 대로 하면 될 텐데 그렇게 내 마음이 전해진다면 참 좋겠는데 난 자주 마음과 다른 행동을 한다. 먼저 나에게 아버님 어머님께 선생님과 동무들에게 우다다에게 대안학교들에게 그냥 그저 우리에게. 어떤지 잘 알지 못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을 나누는 우리에게 힘이 되고 싶으다. 없는마음 있는 척도 말고 있는마음 숨기지도 말고 그냥 내가 가진마음만큼만 솔직하게 보이고 싶다. 그리고 전해졌으면 더 좋겠다. 답답함에 내가 내가슴을 친다.
다음글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이전글철완쌤~~ 오늘도 생각나서 적어요..ㅋ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