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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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2009-02-11
보름달 속에 니들도 있었냐? 날씨가 봄날이다. 아직 어울리지 않는 날씨같아서 낯설다.ㅋ 올 해는 새해부터 일도 많고 정신이 없었네. 잘 될려고 그러겠지하며 주문을 왼다. 그래도 힘은 드네. 여기 와서 니들 얼굴 보면 항상 봄이다.^^ ...................................... 따뜻한 기운 받아 간다. 니들 얼굴보면 눈물만 나온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미소가 지어지니 참...... 잘 된 일이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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