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환쌤, 태재오빠 누리야 정훈아~
잘있지 히히
나 이번 추모제에서 또!1 키보드 맡았다~
역시 나 커서 피아니스트 될까봐 크크크크
아 정훈이 있는데는 처음 가봤는데.......
할머니께서 너를 감싸 주시는 느낌이였어^^*
\\"아 동동이 잘 있구나~\\"
하는 느낌....?!
그리고 철환쌤이랑 태재오빠랑 누리 있는데도 갔지~
소나무있는데 말고 그위에 님들이 뿌려진 곳은 정말정말 오랜만이였어
아 맞다
요번에는 08년도에 들어온 애들이랑 언니오빠도 와서 절했어
근데 내가 절 할때도 쪼금 그랬지만
요번에들어온 애들이 절할땐
왠지 눈물이 왈칵 나올뻔했어
울뻔 했는데 예전에 \'님들 볼때는 울지않기\'로 약속했거든.
그래서 일부러 딴애들이랑 장난 쳐버렸어
결국 않울었어
앞에서 장난친거는 정말로 미안해
다음부턴 정면마주하고 참을께 히히
아이 보고싶네~
정말정말 보고싶다아~
가끔 정말정말 파란 하늘 볼때마다 자꾸자꾸 생각나
이번 추모제 다들 봤지요?
정말 재밌었죠?
보고대회할때 약간씩 틀려먹고 까먹고 그래도 귀엽게 봐주셨죠?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위에서 잘 지켜봐주셔서
부끄럽지않게 무사히 잘 끝낸거 같아요.
철환쌤 태재오빠 누리야 정훈아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