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진우도를 기억하며... |
| 김종현|2008-08-28 |
| 그립다...보고싶다 우연히 책상정리를 하다 명함꽂이를 정리하다..문뜩 종이명함 한장을 본다 길잡이 교사 정철환...이명함을 받은지도 1년이 넘었다. 여름캠프,담배,수박,지각,학습도우미....철환선배랑은 짧게 만나 긴 추억을 남겼다 남자얼굴은 기억에서 잘 지워지는데(나도 이유는 모름..) 선배만은 나의 머리속 한구석 에 잘 모셔져 있다. 비록 1박2일로 김해,합천은 못 가지만 그 날 밤 진우도 전부를 생각하며 마음에 다시 새 길 것이고 기억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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