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일 우다다회의
* 14시 / 공간민들레
* 참석 : 강구야(대안교육센터), 이치열(대안교육연대), 보바(하자작업장학교), 김명철(제천간디), 김경옥(민들레), 권영도(민들레), 이정인(민들레), 이정희(우다다, 고은주 엄마), 박정심(우다다), 김상철(19,우다다), 차용복(스스로넷), 김복남(우다다)
* 사회 : 이치열
1. 지난 회의 및 보따리 추모제 기획안 공유
- 현재 대안교육연대 홈페이지에 추모게시판이 열렸고, 민들레 웹하드가 열렸고(designsaem/1571), 추모이야기 나눔시간 권가 된 상황. 이미 제주들살이에서는 우다다 관련 추모노래를 올려 두었다.
- 공간섭외문제로 추모행사 날짜 변경이 필요한 상황이다. 27일 오후3시로 조정 필요함
- 연출과 실무는 부산, 홍보와 조직은 서울
- 대안현장들의 긴급구호(전국적 모금)와 추모 성격의 기금 마련 필요성 공유
- 팝업창 : 스스로넷 팝업창 디자인 마쳤고, 추모게시판에 올려두었다. 각 학교별 홈페이지 달 수 있도록...
2. 추모행사
1) 추모나눔시간
- 10월1일부터 시작
- 현장별로 잘 챙겨야 함.(대안교육센터는 10월4일 대표자 회의 때 공식 안건으로 상정해서 권고할 예정)
2) 추모제
+ 주제 :
-> 자부심과 명분을 가질 수 있는 메시지? 대안교육자체의 당당함까지 포함된 의미가 있으면 좋겠다.
-> 이번 우다다를 통해서 보는 우리 대안교육의 힘이 적극적으로 알려지면 좋겠다. 하지만 시기 판단은 필요할 듯.
-> 추모와 다짐 어느 하나가 주가 될 수는 없지만, 추모행사는 추모에 집중을 하면서 다짐으로 나아가는 방향
-> 여기서 다짐이라면 부활, 즉 우다다를 비롯한 대안교육계가 희망으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모으는 것을 의미하는 것과
우리대안교육계가 떠난 분들의 빈자리를 대신해 살겠노라는 걸 의미한다. 하자의 촌닭들 초청 역시 그러한 의미가 있었다.
-> 어쨌든 이번 행사는 유가족 입장에서 세심하게 배려되고 기획되어야 한다. 여전히 우리안에 살아있는 그들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히 전달되어야 한다.
-> 진정성을 갖는 것. \'우리는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도의 내용이 담긴 캐치플레이져가 있어도 좋겠다.
=> 주제는 \'너 우리에게로 살아\'로 결정
+ 일시 : 10월 27일 오후 3시
+ 장소 : 부산디자인센터(지하철 2호선 4번출구/해운대쪽) 이벤트홀(340석, 입석까지 500명 공간)
-> 여의치 않을 경우, 부산예대 콘서트홀로 장소가 이후 바뀔 수 있지만 일시는 확정키로 함.
+ 주최 : 대안교육연대, 서울시대안교육센터, 부산경남대안교육협의회
+ 주관 : 거침없는 우다다학교
+ 프로그램 :
* 진우도제
- 오전10시 : 30명 내외, 제사, 고천문(제문), 소망편지(학교 아이들 등)태우기
: 유가족, 우다다교사, 학생, 연대 대표자, 센터 대표자, 민들레 발행인, 협의회 대표 등
- 정말 영혼이 떠나간다고 느낄 수 있는 진정성을 갖춘 제사가 되는 게 중요
- 제사장 : 정승천(부산 민예총)
* 추모행사
- 3시
- 사회자가 누가 되는지가 중요. 마음을 잘 모을 수 있는 이. 성미산 짱가나 이치열쌤 두분 중에서 결정
- 순서
* 약력보고(5분)
* 추모사(15분)
-> 대안교육연대, 부산경남협의회, 서울시대안교육센터 대표자
* 추모시 낭독(10분, 학생 3~4명)
-> 시는 추모게시판에 추모시 올라오는 것 보고 결정(* 안될 경우 산청간디 동시선생님, 김복남)
-> 추모시는 한 연씩 돌아가면서 낭독, 우다다학생2인/타 학교학생 2인 - 남/녀, 서사성 있는 내용
* 추모노래(20분) + 추모영상
-> 미디어센터에서 발표했던 고인들의 영상을 배경
-> 과천자유학교 리코더 / 도시속작은학교 아카펠라 / 우다다학교
/철환샘 파트는 성국모, 황윤호성 등 선생님들 중 통기타, 피아노, 수화동아리 공연 결합
* 살풀이춤(10~15분)
-> 이두성(마임이스트) <- 경옥샘 섭외 / 안될 경우 이애주씨 연락 제자 중
* 추모공연(5분)
-> 하자작업장학교 촌닭들
* 유가족대표말씀(5분)
* 우다다 아이들 영상 편지(5분)
* 함께 노래부르기(5~10분)
-> 대안학교 현장들 추모나눔시간 가졌던 영상 편집 배경
* 헌화 분향
- 모든 흐름이 무난한 게 좋다.
- 대안교육계 전체가 함께 하는 행사의 의미
- 전체 프로그램 순서 등은 연출적 감을 갖고 재조정하기
* 전시
- 미디어센터에서의 전시를 이으면서 실행
- 플래카드, 추모방명록, 사진 등 기록물 전시
3) 추모이야기 나눔시간
- 10월1일부터 시작. 초등현장들은 감이 많이 떨어짐. 중등현장들 중심으로 가도록 함.
- 자발적으로 해서는 결과물이 안 나올 거 같음.(몇 군데는 확실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독려)
- 수업받는 모습들의 스케치 영상만 나와서는 안됨
- 추모나눔 영상은 전시회에 결합
4) 참가자 조직 및 진행, 예산
- 연대와 센터 차원에서 150명~200명 정도 내려갈 수 있도록
- 센터는 대표교사 회의때 공식 의제화해서 참여방식 논의
- 센터는 사전에 참가자 리스트 취합해서 단체 버스 마련해 볼 것
- 뒤풀이는 부산팀이 준비하고 서울팀은 참여.
- 연대는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뒤풀이 참여 논의.
- 학부모들의 뒤풀이는 기본적으로 우다다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모임.
- 참가 공연팀 등의 식사는 김밥 음료 떡 등을 준비해서 버스에 실어 주기.
- 왔다 갔다하는 비용은 자부담을 원칙으로...
- 큰 비용은 들지 않을 것이지만 연대와 센터는 함께 한다는 차원에서 상징적 비용 부담 필요
5) 홍보
- 찬호샘, 정유성쌤 등 언론화 가능한지 다시 한 번 확인 필요
- 4.9제를 즈음해서 : 16일이나 17일쯤 기사화 유도
3. 추모사업
* 보따리추모사업회와 청소년안전기금사업은 분리해서 진행
* 보따리추모사업은 부산 경남을 중심으로, 청소년안전기금은 대안교육연대를 중심으로
* 서로 함께 하고 있다는 상징성을 갖도록 상호 일부 참여
4. 이후 일정
* 행사 이전에 한번 더 모여야 한다면 18일 1시에 모이기로 함
* 행사 하루 전 26일 7시에는 준비팀 모임을 부산에서 가지도록 함
* 진행상황 체크는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서 함
* 그 외 준비들은 부산에서
도시속 아카펠라 공연 참여 관련은 그날 민재가 왔으면 확인하려 했는데...
전상희 선생님이 확인 한 번 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