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핸드폰은 2007년부터 있었죠...
사진도 물론 그때부터 있죠..
지금 제 전화번호부를 정리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첩두요..
우다다라는 사진 폴더에는 정훈이와 누리와 태재와 철환쌤이 사진이(정훈이는 심지어 영상까지 ㅎㅎ) 잔뜩 잔뜩 있습니다... 생각나면 보기 좋죠 ㅎㅎ
그다음 전화번호부에는
철환쌤은 지리산에서 잊어먹은 폰 번호 그대로..
태재는 그 폰 번호 그대로..
정훈이는 곧 터진다고 했던 번호를 들고 있고.
누린 폰이 없어 집전화만 들고있네요..
가끔씩 전체문자를 보낼때... 빼고 보내는게 참... 가슴이 아프네요...
여튼...
학교싸이트 켤때마다 나오는 이 팝업을 누르는게 어찌 그리 힘든지..
제가 회장이랍시고 학교에 글을 많이 쓸려고 하는데... 이젠 여기도 많은 글을
쓰고 싶네요 ㅎㅎ
제가 요즘 생각이 깊어져서리 ㅎㅎ
오렌만에 아이들과 쌤이 보고싶어지는 밤이었습니다..
편안히 주무세요....
그리고 편안히 계세요..
다음에 또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