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나 정심 |
| 정심|2020-08-30 |
| 나 정심이다. 정심이에요. 몇년 동안 추모제에는 가지도 못 하고, 올 해부터는 외국으로 떠나지 않아서 추모제에 꼭 가고 싶었는데... 마음에는 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그래서 될 일도 아닌 그런 일들이. \'기력을 잃은\' 이라는 표현도 종종 쓰게 되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나를 키운 학교, 부모님, 절친한 친구들이 기력을 잃어가는, 잃어버린 모습이 마음이 아픕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도 없고, 그래서 될 일도 아닌 것이란 것이. . . 사랑합니다. |
| 다음글 | 축때브동에게 |
| 이전글 | 202008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