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오랜만에 인사드려요~
ㅎㅎ 저는 요즘 많은 일이 있었네요. 참 ㅎㅎ 이제는 많은 것을 배웠고 이제 잘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세상은 저에게 가르쳐주고 싶은게 많은지 여러가지 고난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앞에서 고생한게 헛 일은 아닌지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비록 만나보지 못 한 여러분들이지만 제가 처음으로 작게나마 나의 과거를 극복해나 갈 수 있게 해준 우다다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 중 하나로써 가슴 한 편으로는 자그마하지만 감사함을 갖고 살아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예전 힘든 시기를 이길 수있게 도와준 우다다에게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도 온 덕분에 현재 저에 삶이 여유롭고 편안한 시기는 아니지만 최대한 제가 할 수있는 최선을 다해 돕는 중입니다. ㅎㅎ 칭찬해 주시면 감사하고요.(좀 있으면 생일이니깐 축하도 해주세요. 히힛)
학교일을 도와주면서 이전에 학교에서 일했던 시기에 나와 비교도 해보고 점심을 준비하면서 막연하게 알던 선생님들과 많은 분들에 노력과 희생을 더욱 더 가슴 깊게 알 수있게 되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도 그 동안 우다다라는 곳에서 각자 다 다른 모습으로 도와주신 분과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들 선배들 후배들 또 스쳐 간 많은 인연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고 기원합니다.
뭔가 운동 끝내고 와서 엄청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버렸네요. ㅎㅎ
다들 잘 지내시고요. 내일 노동청 3자대면하고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내일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닭갈비 양념도 재워놓을 겸 ㅜㅠ 크흐 넘나 바쁜 것
p.s 요즘 폭염이라 야채류 값이 너무 올랐어요. 제발 장보러 갈 때 특가세일 많이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빡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