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환쌤 그리고 정훈이오빠, 태재오빠, 누리오빠!!
잘 지내고 계시나요. 비가오네요.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 노래도 불러드리고 저희가 집적만든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오빠들이 달아드렸나요?ㅎㅎ
요즘 우다다는 2016년도 새내기들이 조금씩 학교에 익숙해지고 있고 도전프로젝트도 하고 있고 곧 있으면 30일부터 농활도갑니다!ㅎㅎ
학교가 싱숭생숭합니다. 쌤들도 되게 바쁘게 움직이시고 여왕쌤도 일이 있으셔서 몇일을 못 나오고 계시는데 허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옥상에 있는 우짱이와 다다도 싱숭생숭한지 요즘 예민해 졌고ㅠ
이럴때인 만큼 더 서로 관심가지고 하면서 잘 지내야겠지요!!
위에서 늘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알고있습니다!!
너무 늦게 글을 쓰네요..::
그럼 또 뵐게요!! 안녕히 주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