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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
륜경냥|2015-12-21
지금까지 지난 5월부터 지금현재의 12월까지 뜨거운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크리스마스라네요. 새해라네요. 늘 집안에 보일러를 펑펑틀어놓고 귤까먹으며 앉아서 보내던 일년의 마지막을 뜨거운 햇볓에 파파야를 먹으면서 보내려니 실감도, 실제 벌써 파티는 시작했지만 믿기지가 않아요. 한국보다 조금 늦게 새해를 맞이 하겠네요. 요즘에서야 이렇게 실감나지않는체로 그대로 일년 정리하고 있어요. 저는 그래요. 가끔 문득 여기 항상 같이 또 2015년의 마침을. 또 시작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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