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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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깝게, 절실히 느껴지는 하루
홍기역&홍익|2014-08-30
쌤, 형 들덕에 다시 힘내고 우리가 앞으로 뭘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우다다이기에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목소리 들으셨을란지요 가장 가깝게 하늘에 말해보는날 이네요 늘 보고싶고 열심히 하고 싶은데 잘안되서 그저 죄송하기만 하네요 전 당신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우다다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에 저는 무얼 할수 있을까요.. 당신들과 같이 있고 싶습니다 힘낼께요 열심히 할게요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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