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업 게시판
4월의 마지막~
꽃종이새(허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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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한샘이 업고 출근한지 벌써 두달이 지나가네요~ 끝날 것 같지 않던 꽃샘 추위도 봄바람에 사라지고 있어요. 이렇게 좋은 봄날에는 그리운 마음이 더 커지네요. 잘 지내요?? 우리들은 잘 있어요!! 아이들은 또 그렇게 커가고 말 안듣고 기타 등등~~ 늘 크고 작은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가고 밀려와요. 5월에는 더 신나게 지내자고 맘 추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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