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새내기 온지가 벌써.. |
| 륜경냥|2013-03-17 |
| 2013년밝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내기들이 들어오고 새로운 수업도 많아졌어요. 학교에서의 고참이다보니 새내기들 정말 귀여웠어요 또 오랜만에 내가 새내기로 들어올때 동생들이 들어올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지금 고1되는 친구들이랑 중3인 친구들은 제가 무서웠대요 사실 전 사춘기가 없을줄 알았거든요 그냥 무난히 지나간다 했는데. 동생들 말들어보니까 인사도 절대 내가 먼저안하고 웃지도 않고 그랬대요. 난 많이 웃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그랫던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번 새내기들은 안무섭다네요. 이번 시작하면서 작은변화 하나 느꼈어요. 알파 생활하면서 많이 나도 알고 다시 고치고 즐겁게 지내려구요 ㅎㅎ 학교에 목련폈는데. 이제 학교오는길에 벗꽃도 날릴꺼에요. 올해도 같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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