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얼마남지 않은 새해....
정선희|2008-06-18
또 새로운 날이 다가온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고,뭐 나랑 상관 없는 날이지만 니들은 괜히 들떠있던 날이 아니었을까싶기도 하네. 2007년 아직도 입에 붙지 않은 것 같고 낯선데 2008년이라니 좀 멍하다. 2007년은 잊지 못 할 한해가 될 것 같다. 빨리 지나갔으면 했는데 얼마 남지 않은 하루하루가 괜히 아쉽네. 해가 바뀐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데 호들갑떠는 사람들이 재미있다. 방학식때 보고 싶은 얼굴들이 많더라. 새해가 밝아 올때도 그럴 것 같다. ...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자~~~
다음글새해!!!
이전글나도 두서없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