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비가 오니까 더 생각이 났어요.
꽃종이새(허정미)|2012-07-16
부산에는 비가 엄청 쏟아졌어요~~ 빗소리를 들으니까 네 사람 생각이 더 났어요. 잘 지내라고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저는 지금 잠시 한샘이를 키우느라 학교를 쉬고 있어요. 벌써 4개월이 지나고 있어요. ㅎㅎㅎ 신기하죠?? 저도 신기해요. 으흐흐흐 철환쌤 태재 누리 동동아~~ 으~~ 한샘이가 울어요...^^; 항상 마음으로 기도할께요!!!
다음글아유 비가 왜이리 쏟아질까 몰라~
이전글더워요! 더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