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 하면 생각나는 네 사람!!
오랜만이에요~~ㅎㅎ
요즘 한참 보따리 기간인데.. 오늘은 기획서 마감하는 날이었죠~
이야.. 내가 중1때 언니들따라서 원더풀짱뽕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모둠짱이되서 보따리를 하고 있다니.. 많이 신기해요!ㅋㅋ
신경써야 하는 부분도 장난아니구요...
멘붕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ㅋㅋ
아, 멘붕이 뭔지 아세요~??
요즘 유행하는 말인데... 멘탈붕괴의 줄임말이에요..ㅋㅋㅋ
참 쓸데없고 신기한..ㅋㅋ 가벼운 말이죠..!
이상하게, 쓸데없고 웃기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쓰게 되는 요즘..ㅠ
참.. 이런 단순한 말들은 계속 새로 생기는데
정말 필요하고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말들은 잘 안쓰게 되니...ㅠㅠ
큰일이네요..!
며칠 전에는 보따리 원래의 이름..
\'보따리 짊어지고 세상과 악수하기\' 를 생각하다가
악수하기에 뭔가 참 묘한 느낌을 받았어요!!
악수하기라... 이러면서~ㅎ
이제 슬슬 보따리 하러 가야겠어요~
열심히 세상과 \'악수\'할 준비 할게요~ㅋㅋ
브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