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이제야 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나도 고등2년이 되고 어느세 훌쩍 또 여름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갈줄이야..
다시한번 놀랍고 아쉬움도있고 이렇게 컷나 싶네요.
그리고 도전입니다.
여러아이들은 벌써 시작 했지만 이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가게 됬는데요
이번도전에서 좀 걱정되는 부분은 학원을 늦게 마쳐서 학교 생활을 또 못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 되네요. 신경 바짝쓰고 정신 바짝 차려서 한달인데 그게 참 걱정입니다.
그래도 해보면 되겠지요!!!!! 재밌을거 같아요!
오랜만에 학원이라는 곳에 가봐서 그런지 굉장히 어색하더라구요
학원에 가서도 다른 친구들도 사귀고 그러겠죠! 열심히 해야되겠어요! ㅎㅎ
다음주는 농활에도 갑니다!
물론 햇빛이 비추는것도 좋지만 비도 좀 내리면 좋겠어요 ㅎㅎㅎ
더우니까...ㅋㅋ
잘 지내세요! 저도 이번 한달 열심히 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