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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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라기 보단 초여름입니다~
윤아니까!!!|2012-05-17
꽃보다는 학교 뒷뜰에 푸릇한 귀한잡초들과 귀한채소가 자랍니다. 푸릇하네요. 텃밭일지도 \'푸릇하게 파릇하게\' \'파릇하게 푸릇하게\' 란 이름입니다. 초여름 같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oasis\'의 \'live forever\' 입니다. 상당히 청량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이지요.. 제가 제일 처음 부른, 기타로 쳐본 팝송 입니다. 가사나 노래나,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하지만, 저는 잘은 모르지만, 만약 잘 안다면, 정말 재밌을듯한 축때브동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you and i we`re gonna live forever. 너와 난 영원히 살게될거에요. 이제 도전과 보따리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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