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업 게시판
시간이 많이 가고..
요리연습중..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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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우예악이라는 것도 창단되고 이제 만으로는 10년이 되가는 우다다 또 많이 변하고 저도 변하고 다들 변해가는 것일까요. 그래도 정말 소중한 것은 우리에 지지대가 되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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