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업 게시판
날씨가 억수로 춥당~~
꽃종이새(허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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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몇 십년 만의 한 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어요. 하지만 우리 부산은 눈도 안 오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방학을 재미나게 보내고 있지요. 한 살씩 나이를 더 먹었다고 좀더 다르게 해 보려는 모습들이 참 귀엽습니다. 쌀쌀한 날씨라고 옷을 꼭꼭 잠그다가 하늘 보면 생각이 많이 납니다. ^^ 철환쌤 태재 누리 동동이도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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