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오늘 난 굉장한 선물을 받았지
매하는 김기영|2011-11-23
오늘이 내 생일이야 아홍홍 알고있듯이 우리가 뭔가 하려고하거든 태재 니가 바라던 일이고 누리가 생각해냈을일이고 정훈이가 좋아할 일이고 철환쌤이 흐뭇해할 그런일이지 그런일을 우리가 하려고 하니 앞으로 하려고하니 왠지 가슴이 뛰고 숨이 찬다 그런 무언가를 느낀 오늘 난 이것이 굉장한 선물이라고 생각해 이맘 변치않게 이 열망 순수함 잃지않게 도와줘 지금당장 롸잇나우
다음글오랜만입니다.
이전글천천히.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