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마지막 한강 |
| 아시드로 구토|2011-09-09 |
| 요새 우다다가 도보준비 한다고 복작복작하네. 오늘 지적을 받았다시피! 추모음악회 끝나고 나서 안전팀장이다 선관위다 알파다 하면서 나의 얼마 안되는 짬밥을 믿고 너무 경솔하게 거만하게 도보에 임하고 있지 않나! 그런 것 같아. 너무 기고만장하고 지냈던게야... 아직은 늦지않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되는거야! 당장 내일부터 주변의 아그들에게 관심을 많이 돌려야 쓰겄어. 피곤하다고 짜증도 그만 부리고;;; 굳세어라 p.s 누리야 나으 이번 도보 가방은 이천칠년 영산강 때 니가 짊어지고 온 가방과 무게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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