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어제는... |
| 불사조자훈-_-|2011-08-31 |
| 어제는 추모음학회를 했어요 저는 지금 노리단에서 악기제작하고 한다고 같이준비는 못했어요 그래도 어제 같이 모여서 하고 하니까 좋네요 공연을 보는 내내 감동받고 그러면서 철환쌤,태재형,누리형,정훈이가 그립더라구요 같은 우다다인으로써 마음이 통한 듯한 기분이랄까... 그 기분을 말로는 잘 표현 못하겠지만 그리운 건 맞았어요 보는내내 감동받고 그걸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이번에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ㅎ 제가 이런 느낌을 느끼는건 항상 같이 살고있기 때문이겠죠? 고맙고 감사해요 저는 다시 진주로 가네요^^ 있는 그대로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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