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제 준비로 슬슬 바빠질 제동이 걸리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주중프로젝트때 다같이 예술제 준비로 짤막한 연극들을 짯어요.
그러면서 정말 철없던(지금도 그렇지만,,,) 중등때 일들이 생각이 막 났어요.
음,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철환쌤이 재밌어 보여서 친해져보려했는데 약간 뻘쭘해서 잘 다가가지못한일, 태재형이랑 좋아하는 여자애 두고 얘기하고, 가끔 형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한 일, 누리보면서
친구가 생겨서 좋아라했는데 막상 알고나니 약간 관심이 사라져서 내가 싫어진 일,
정훈이 앞에서 재롱피우는거 보면서 흐흐 거리던것들,
얼마 안되는 시간인데도 참 한게 많네요. 적어놔야겠어요, 안까먹게(그런데 자주 말만이렇게 하지 사실 잘 안해요,,)
아, 예술제주제는,,, 봐서들 알겠죠? 네, 그겁니다 하하하
이럴때 쌤과도 얘기 많이 나누고 형들 누나들한테도 많이 배우고, 듣고, 친구들끼리
위로도 하고, 동생들에게 가르쳐도 주고, 못난모습 보여주기도 해야죠.
지금까지처럼 언제까지 도망만 갈 순 없잖아요!!
지금까지 못믿었던사람들도 다 한번 믿어볼라구요, 안해보고는 모르니까.
뭐,, 입만 동동뜬 제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계속 노력해보고 할꺼에요.
음,, 교장쌤 말씀대로라면,,
작심삼일이면 3일마다 작심하는 식으로?? 크크크크
아, 재미없는 글 적는다고,본다고 힘드네요... 똥개그 하나 해드릴까요?
수학책을 물에에 익히면
수학 익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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