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의 준비로 (보고대회의 준비로!) 오늘은 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선정했는데,,
태재형에 관련된 노래들은 술술 나왔어요. 예전엔 생각도 못했던 우리 도전프로젝트의
목표곡 꿈꾸는 소녀... 정말 나중에 꼭 연주해야할 노래네요.
누리와 정훈이와 철환쌤은... 죄송해요..
저랑 동갑애들이 여자애들이 대부분일 때 누리가 정말 반가웠는데ㅎ
막상 보면 얘기 나눈건 거의 없네요...
막내 정훈이는 그때 챙길 생각도 못했고-_-;;
철환쌤과도 쌤들을 무서워했어서 참,, 얘기 많이 못했네요.
전부다 그런 것 같애요. 지나가고나면 \'아, 좀더 잘할걸, 열심히 할걸..\'
알았으니까 이제 열심히 해야죠?!
정말 별로 안남았네요....ㅎ
곧 봐요~ 뭐, 매일 같이 있지만 가서 더 같이 나누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