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미센...(시청자 미디어 센터)
이 8일이면 공식적인 행사는 마지막일 뿐더러 이제...
살짝 그들을 풀어줘야 하는시간...
영상속에서는 사진속에서는 분명히 웃고 떠드는...
여느때와 같은 철환쌤,태재,누리,정훈이가 있는데...
이세상 어디에서도 그들의 흔적만이 있을뿐 그들을 보지는
못하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추모행사 하는날이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끝나고 나면... 정말... 그들이 이세상에 없구나... 하다는 생각이
막... 들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래도 이제는 그들을 떠나보내 줘야 합니다.
항상 웃고 즐거웠던 그들을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한체...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다가와도 아직도 꿈만 같다고 생각하는
저 이지만... 조금더 강한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 나가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