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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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학교에서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꿈꾸는아이들의학교|2008-06-18
우리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학생입니다. 우다다 추모 영상을 보고 추모글을 썼습니다. -문태준 안녕하세요 저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에 다니는 문태준이라고 합니다 일단 참 안타깝습니다 저랑 비슷한 배움을 하고 나와 비슷한 나이에 배움을 하다가 사고를 당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은아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은아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저는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을 통해 우다다학교의 사고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다다라는 학교를 잘 몰라요 이번에 사고를 당한 선생님과 아이들도 물론 잘 몰라요 하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느낌...저는 느꼈어요 서울과 부산 가깝지 않은 거리지만 우리는 대안학교를 다닌다는게 같고 비슷한 공부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사고가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사고 당하기 전 영상에 담겨져 있던 즐겁게 보이는 태재,누리,정훈,철환샘의 얼굴이 아직도 머릿속에 아른거려요 저는요 태재,누리,정훈,철환 선생님 얼굴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요 잊지는 않을거예요 1년,3년,5년..잊지 않을거예요 하늘나라에서는 늘 행복하세요 -박용선 선생님과 우다다친구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봉천동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를 다닙니다 우리도 여행을 자주 다니는 학교인데 선생님들한테 우다다사고 소식을 듣고 놀랐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행복하세요 -이택인 안녕하세요? 저 또한 대안학교에 다니는 18살학생입니다 저는 이 소식을 선생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아무리 그래도 그 우다다학교 가족들만하겠습니까.. 마음에 준비도 못하고 지금 그곳은 편안하신지요.. 부디 그곳에서는 편안과 행복을 누리세요 그리고 우다다 사람들을 잊지 마시고 지켜봐주세요 부디 그곳에서 편안해지시기를 바랄께요 - 장현 우다다의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봉천동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에 다니는 장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제 동영상을 보고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꿈학교에 온지 며칠 안됐습니다 그래서 다른 우리와 같은 학교에 대한 것을 몰랐습니다 선생님,태재,정훈,누리 모두 그쪽 세상에서 아프지 말고 슬퍼하시지 말고 웃고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꿈학교도 여행을 자주 하는 학교입니다 여행을 갈때 저희가 선생님과 친구들 몫까지 열심히 여행을 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양하은 안녕하세요 저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를 다니고 있는 15살 양하은이라고해요 우다다의 사고 소식을 처음 들은 건 조선일보 신문에서 였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알려주신 사고 내용이랑은 좀 다르게 기사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그런 일로 우다다분들이 마음 고생이 많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저희들이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 마시고 고통없는 편안한 곳에서 잠들기 바래요.. 우리서로 대안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렇게 가까운 느낌이 들고 남같지 않는 생각이 든다는 건 참 좋은것 같아요.. 하늘에서도 저희 많이 지켜봐 주시구요 이렇게 그리워하며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부디 편히가세요.. 정철환 선생님, 김정훈, 하누리, 이태재분들께.. 하은 올림 우다다학생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를 다니고 있는 15살 류지현 이라고 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특명 진우도를 찍어라!\\"라는 영상을 틀어주어서 우다다라는학교를 알게 되었어요 보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 파도에 휩쓸려 저승으로 가셨다니... 지금 생각해도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저희 학교도 여행을 다니는 학교라 그 죽음이 더욱더 가슴에 와닿아요.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음 좋겠네요!..절대로!! 영상속에서 활짝 웃고있는 모습처럼 저승에서도 활짝웃으면서 아프지 않게 행복하게 있길바랍니다^^ 이태재,김정훈,하누리,정철환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류지현 올림  - 정철환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꿈학교에 다니는  영식이 입니다 고인들의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다다 학교가 다시 우뚝 설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저의 마음속에 아프고 죄송해요 행복하세요!!^^                      - 손영식 올림 - 정철환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꿈꾸는 아이들학교에 다니는 16살 영준이 입니다. 선생님 저승에 가셔서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 김영준 올림 - 고인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에 재학중인 김기태라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우다다를 잘 모릅니다.. 우연히 대안 교육센터를 들어 갔다가 선생님들에게 듣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저희도 여행을 참 많이 다니는 학교라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계기를 통해 더욱더 조시하고 건강하게 다녀오는 계기가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곳 하늘 나라에선 정말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고 이태재,고 김정훈,고 하누리,고 정철환선생님 부디 행복하세요 여러분들은 영원한 우다다인 입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김기태 올림 - to. 태재 , 정훈 ,누리 ,철환선생님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김장규라고 해요 \\"특명 진우도를 찾아라!\\" 저라도 참여했을 것 같은 매력적인 프로젝트예요. 영상을 봤는데  시작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떠나는 사람들을 보고 그리고 마지막 사진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어요 저희 학교도 우다다 학교랑 비슷한 여행을 많이 가는데 대안학교에서 여행을 가서 생긴 처음의 이극적인 사고라고 들었어요. 이번 사고가 첫번째이자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와 나이도 비슷하고 다니는 학교도 지역만 다를뿐 이번사고를 당한 사람들과 저는 장례식에서 우시는 가족,친지 여러분들과 참석하시는 분들을 보고 알수없는 슬픔이 느껴지고 죄책감도 느껴졌어요 이미 이 세상을 떠났지만 마지막까지 진우도에서 행복하게 지냈다고 믿고 싶어요 . 가족 분들도 힘내시고 먼저 간 친구들도 부디 거기에서는 행복하세요 - from. 김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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