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생각이 나서
정심|2008-12-28
요즘 나는 말이지 자꾸 병들어 가는 것 같다. 이게 아닌데 자꾸 속물근성이 질질 샌다. 나도 철환쌤 같은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철환쌤 생각하면 학교 처음 왔을 때 낙동강 탐사 생각이 나요. 좋다. 이후로 마음에 새기고 나답게 살도록 노력할게. 음! 아 맞다! 겨울농활 때 축때브동 소나무 갔다왔는데 여전히 분투 중이다. 화이팅!
다음글보고싶다
이전글처음으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