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환쌤 태재오빠야 누리야 정훈아~
잘 지내고 있으시죠??
어제 범어사에서 말했지만
범어사 자주들러서 찾아뵙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ㅜ;
음... 성당도...........;;
저 벌써 16살 중반기?를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내년이면 벌써 17살이죠 하하하
중등3년차라는 그런.. 무게감?!;;;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더 많아지는 고민이랑 걱정거리.
\'내가 이대로만 살아도 될까 좀더 발전하고 커나가야 되는데........ 힘들어\'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하고
요즘 그런거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쉬고싶어요.
헤헤
아무튼 요즘의 걱정거리들이예요.
거기서는 별 일 없으시죠?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어요^^*;;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다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