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년이 되네요. 이 페이지가 생긴지도, 4사람이 그리운 사람이 된지도...
전 몇일 뒤면 있을 공연준비로 조금 바빠요. 총 4시간 반의 공연 시간중 나오는 시간은 30분 남짓.. 아는사람아니면 누가누군지도 모르게 나왔다가 들어가는 역활이에요^^ㅋ 히히 그래도 대사는 몇마디 있어요!
이번에 학교에서 추모제 기획단이 만들어졌나봐요. 전 뭐가 어떻게 될런지 잘 모르지만.... 다들 잊지않고 있어요^ㅁ^/
공연날 시간있으면 잠깐 와서 보고가요. 여기 서울 대학로 아르코극장이라는 곳이거든요? 16일부터 21일까지... 공연은 6시에요.
학교 사람들은 너무 머니까 오기힘들겠죠...?^^ 되게 좋은 작품인데.. 작품이 너무 기니까 무리해서 보러오진 말구....태재가 리드해서 결정해줘^^ㅋ 철환쌤은 그림자교사시니까. 3사람이 의견을 모아서...... 기왕이면 보러와줘..... 보고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할테니까.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