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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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슬한|2008-06-18
음~ 지금 저는 남지에요!! ㅋㅋ 이제 우다다학교 학생들을 만날수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저희들의 목적지는 부산을숙도! 요즘 학교 사람들이 그리워질수록 저는 너무 철환쌤과 태재형과 누리와 정훈이가 너무나도 보고싶어요. 걸으면서 서로를 챙기고 배려해주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쪽도 잘지내고 있지~? 좀있으면 학교에 도착인데~ 강강수월래 부산문화제때 잘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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