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에요~
저는 요즘에 알바,밴드,수업 을 하고 있어요.
첫 알바라는건 설레고, 또 일한 만큼 돈을 받을수 있을거라는 기대에 오늘도 알바를 갔다왔습니다. ㅎㅎㅎ 알바비 받으면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요~
밴드는.. 하면 하게 될수록 내가 음악을 하고 싶은가? 에 대한 고민이 들어요.
지금은..계속 음악을 하고싶은 마음이 커요. 음악을 하고싶은 마음이 들수록 저의 모자란 부분들도 느껴지고, 많이 배워야겠다. 연습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요. 움직여야겠지요..
이번 2016년은 보따리 수업을 쉰다고 하는 소식 들으셨어요 ?
학교 사정상 선생님들께서 그런 결정을 하셨대요.
쌤들께서 많은 생각을 하시고 결정하신 내용이실꺼니깐요. 그래서 다들 이번여름을 어떻게 보낼지 기대가 되네요.
곧 7월이고요. 많이 더울것같습니다. 8월에 추모제로 또 만나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