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하네요, 아침 저녁에는 겨울날시고 낮에는 봄처럼 따쓰한
날씨고... 옷입기 너무 애매한 날씨...(내 옷차림이야 뭐... ㅎㅎ)
지금 예술제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작년 예술제 기억해요?
어이~ 와이리어색하노~ 내가 누구냐고 원로다 박원로~ 후훗... 태삼아의 007등장과
철환쌤의 난타(???) 공연이 기억나네요 ㅎㅎ 철환샘하고 태재하고는 예술제를 두번이나
함께했었네요...
정훈이하고 누리는 예술제를 보기만하고 못하게 되었네... 예술제가 다가오면 다가올
수록 늦어지는 귀가시간 그리고 서로간의 투닥거림 ㅎㅎ 으음... 이렇게 적고보니 예술
제라고 하는것은 오히려 나쁜것인가? ㅎㅎ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영산강 도보와 보따리 수업을 함께 하면서 느낀것과
비슷 할거야, 다만 한해를 총화한다는 점을 다르겠지 후훗...
이번 예술제는 보따리보고대회와 추모대회를 같이하고 방학동안 뺀질나게
다녔던 거기에서 29날 7시에 해요, 지난번에는 울기만 했었는데 이번 예술제는
즐거운 웃음이 나는 예술제가 될것이고 내용도 꼭 봐줬으면합니닷 (헛 스포일러인가...)
의연,주연,유림,한, 나 이렇게 졸업식도 하니깐... 음... 어디에서든 봐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