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추모제,,
멋진남자가 되었을 우리 오빠들과 철환쌤!
아주많이 그립고 아주많이 보고싶었어요 솔직히
이번에는 추모제 준비를 하며 교장쌤의 말씀대로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생각들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우리들의 만남\'이라는 부분에 더 집중해서 마음이 좋았던 것 같아요.
끝까지 분투했던 진우도보따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마음이 아팠지만 보따리를 하면서 고민했던 관계들 그리고 펼치자하는 뜻을 담으려 애쓰는 모습들이 보여서 정말 자랑스러웠고 참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철환쌤이 계셔서
태재오빠가 있어서
누리오빠가 있어서
정훈이오빠가 있어서
우다다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만날 수 없지만..항상 마음으로 힘을 받고 있구요!
끝내 펼치지 못한 꿈들...
그 몫까지 더 열심히!!!재미나게 애쓰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8월의 마지막날이 어느덧 지나가네요.
이제 도보준비도 열심히하고! 또 열심히 우다다에서 분투할게요
축때브동..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