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코가 너무 가려워요! 정말 환절기마다 왜이렇게 감기를 달고 지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오우 이제 점점 시원해지고 있어요.
이번 여름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시원해지니까 뭔가 이상하네요.
너무 빨리 시간이 지난 것 같아 시원 섭섭하기도 하고..
네 시원섭섭하네요..
사실 이번에 추모음악회 준비하며 철환쌤.태재형.누리형.정훈이형 영상을 다시 보았어요.
솔직히 이때까지는 영상을 보며 슬프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부끄러웠어요..
철환쌤과 형들이 함께한 보따리... 정말 열심히 한 모습들이 지금은 볼수없지만
느껴졌어요.
하 정말 부끄러웠어요.
보따리가 끝나고 돌아보니 후회가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좀 많이 준비하고 했어야 하는데..
좀 더 열심히할껄!!
좀.....
..
암튼!! 철환쌤.태재형.누리형.정훈이형.. 고마워!
열심히해줘서 고마워!!!
축때브동 생각하며 많이 배워! 고마워
열심히 가을겨울학기 시작할께!!!
후회해서 될게 없잖아! 요즘 많이 자책하고 아 정신 안차려지는데 ..
씨 !! 정신차리고 시작할께!!! 앞으로가 중요한거 아녀? ㅎㅎㅎ
철환쌤.태재형.누리형.정훈이형 나처럼 감기걸리지 말고 ㅎㅎ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