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이제 곧 얼굴 보네요 |
| 진매미|2013-08-25 |
| 그 철없던 꼬마가 이제 18살입니다 얼굴은 서로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일방적으로 저는 선생님과 선배들의 얼굴을 많이 봐왔습니다 어릴때는 정말 생각없었는데 역시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먹으니 다르게 와닿습니다 선배들과 선생님이 저희에게 전하고자했던 도전, 노력, 겸손.... 다 배우지 못함에 죄송하기도 하고 전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제 얼마후면 얼굴보겠네요 매년 한 번뿐이지만 함께 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웃으면서 신나게 이번 금요일 불태우고 싶어요! 그때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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